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화요사랑방 이재황 교수(한남대)의 ‘반포면 자랑 철화분청사기와 고청굴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장면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장호수)은 충청남도 최초의 서원인 충현서원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공주시와 함께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그 첫 시작을 알리는 ‘일인일색 화요사랑방’ 프로그램이 지난 4월 26일(화) 저녁 7시에 진행되었다.
이번 화요사랑방은 이재황 교수(한남대)의 ‘반포면 자랑 철화분청사기와 고청굴 이야기’라는 주제로 함께하였다. 이 교수는 초기 계룡산 도예촌 정착한 도예가로 계룡산 일대가 과거 도자기 안료와 재료의 중요한 장소였음을 실증적으로 연구해왔다. 현재 그는 이 일대 안료를 채취했다고 여겨지는 동굴을 문화재로 지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사랑방 공연은 김영상 교수(목원대)가 사랑방 관객들에게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바이올린 곡을 선사하였다. 사랑방 참가자들은 공연의 아쉬움을 앵콜로 표시하였고, 이에 그는 클래식 기타 연주자인 박이랑 씨와 함께 로망스 연주로 화답하였다.
일인일색 화요사랑방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충현서원에서 진행된다. 오는 5월 31일 저녁 7시 충현서원 화요사랑방에는 공주 출신으로 그리스에서 세계적인 화가로 활동해온 이광복 화가의 인생 이야기를 토크 콘서트로 풀어볼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 충남역사박물관 박물관운영팀 041-856-8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