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남도 내 관광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충남 관광객 2000만 도약’을 다짐했다.
도는 3일 아산 온양관광호텔에서 도내 관광 관련 기관·단체와 사업체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대서비스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봄철 여행주간(5월 1∼14일)을 맞아 친절하고 청결한 관광 환대 서비스를 약속하고, ‘관광객들이 다시 오고 싶어 하는 충남’을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친절·청결운동 결의대회, 친절캠페인 및 청결운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선 1부 결의대회에서는 충남관광 대학생 홍보단과 충남관광 모니터단 위촉, 충남관광 환대 서비스 다짐 결의문 채택 등이 열렸다.
이어 2부에서는 온궁로 문화의 거리로 나서 친절·청결운동 참여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도 관계자는 “관광의 기본은 친절과 청결”이라며 “깨끗하게 정리된 곳에서 찾아온 손님을 정성과 예로 따뜻하게 맞이한다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충남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될 것”이라며 친절·청결한 관광 충남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아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