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높이 5~8m 이상 자라는 낙엽교목으로 새로 나오는 가지는 털이 조밀하게 나 있다. 오래된 가지는 연회갈색이 나며 잎은 끝이 뾰족하고 타원형으로 표면에는 털이 없으며 뒷면은 처음에는 엽맥에 털이 있다가 후에 탈락한다.
잎 가에는 거치가 있고 잎은 사과잎보다 연한 녹색으로 광택이 나며 꽃은 산형상 총상화서로 1눈에서 6~10개가 피고 흰색 또는 연홍색의 꽃이 4월에 핀다. 과실은 직경이 1~2㎝ 정도 크고 원형 또는 난원형으로 과피의 색은 연황색, 적색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분재나 정원수로 이용된다. 원산지는 유럽 및 아시아에 25종이 난다. 북아메리카에 9종이 나며 남반구에는 없다.
산지나 구릉에 자생하지만 정원수나 분재로 재배되는 것도 있고 관상용으로서 화분에 심기도 한다. 화재로는 이것들을 사용하지만 너무 큰 가지는 사용하기 힘들다. 조금 피었을 무렵의 봉오리와 꽃이 핀 것을 섞은 모양이 아름답고 그 풍정을 살려 굽은 화병 등에 일종꽂이로 하거나 배색이 아름다운 아이리스 등을 배합하여 투입화 등으로 하고 있다. 유리 화기에 조금 작은 가지를 쓰는 것도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