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북한이 당 대회가 있기 전날인 5일, 북한 청소년들의 예술체육과 과학교육 분야의 방과 후 활동을 교육하는 기관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해외 언론인과 관광객을 위한 대규모 축제를 벌였다.
갈라 전 기자들에게 방과 후 기타, 합창단 수업을 공개하기도 했다.
합창단 수업을 듣는 초등학생인 선지훈(8) 군은 민경대학생소년궁전에 올 때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사랑에 대한 것들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곡예 공연을 포함 2시간가량 언론인과 관광객을 위해 펼쳐진 갈라쇼에서는 무대 뒤 화면에 로켓 발사 장면을 보여 주는 등 정치적 함의가 담겨있다.
이러한 대규모 노래와 춤 공연은 드문 일이 아니다. 북한에서는 6일 시작하는 '제7차 노동당 대회'를 위해 수천 명의 평양 주민들이 의회를 위해 춤과 퍼레이드를 연습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KOREAN SPEECH
Locations:PYONGYANG, NORTH KOREA
Source:Reuters
Revision:4
Topic:Arts/Culture/Entertainment,Theatr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GJ6VK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