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북한이 당 대회가 있기 전날인 5일, 북한 청소년들의 예술체육과 과학교육 분야의 방과 후 활동을 교육하는 기관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해외 언론인과 관광객을 위한 대규모 축제를 벌였다.
갈라 전 기자들에게 방과 후 기타, 합창단 수업을 공개하기도 했다.
합창단 수업을 듣는 초등학생인 선지훈(8) 군은 민경대학생소년궁전에 올 때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사랑에 대한 것들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곡예 공연을 포함 2시간가량 언론인과 관광객을 위해 펼쳐진 갈라쇼에서는 무대 뒤 화면에 로켓 발사 장면을 보여 주는 등 정치적 함의가 담겨있다.
이러한 대규모 노래와 춤 공연은 드문 일이 아니다. 북한에서는 6일 시작하는 '제7차 노동당 대회'를 위해 수천 명의 평양 주민들이 의회를 위해 춤과 퍼레이드를 연습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KOREAN SPEECH
Locations:PYONGYANG, NORTH KOREA
Source:Reuters
Revision:4
Topic:Arts/Culture/Entertainment,Theatr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GJ6VK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