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2일 도청 접견실에서 ‘2016 몬트리올 월드오픈 대회’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충남 보치아 선수단을 만나 포상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25∼30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충남 보치아 선수단은 한국 대표로 출전,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한국팀의 세계 종합 1위를 견인했다.
단체전(BC2)에서 이용진·손정민 선수가, 페어 종목에서는 김한수·최예진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용진 선수는 개인전(BC2)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와 함께 김성규·손정민 선수는 은메달을 하나씩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 선수 5명 전원은 메달을 획득하며 오는 9월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2016 리우패럴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안희정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충남 보치아 선수단이 거둔 쾌거를 축하하며, 이번 상승세를 리우패럴림픽까지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보치아 선수단은 이번 포상금을 도내 중증장애인시설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