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 동구가 5·18광주민주화운동 36주년을 맞아 금남로와 5·18민주광장 등 도심 일원에서 개최되는 기념행사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동구는 원활한 기념행사 추진을 위해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괄지원·안전관리대책·행사지원·청소 및 광고물정비·노점상단속반 등 지원반을 편성·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동구는 먼저 전야제, 시민난장, 청소년문화제 등 각종 기념행사가 열리는 금남로1~3가(전일빌딩~금남공원) 주변 노점상 단속 등 거리질서 계도에 나선다.
특히 16일부터 21일까지를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동부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행사장 주변 노점단속 등 지속적인 ‘불법 거리가게 특별근무’를 실시한다.
더불어 전야제와 5·18기념행사가 열리는 17·18일에는 공무원과 가로환경관리원을 순찰반·기동처리반으로 나눠 금남로 일원과 5·18민주광장 주변 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36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5월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광주정신을 되새겨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행사장을 찾는 참배객과 추모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행사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