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왜성의 포복성 숙근성 다년초로 높이는 10㎝ 정도 자라고 많은 가지가 밀생하며 지면을 덮으며 자라는 지피 식물이다. 기부는 목질화하며 부드러운 털을 덮는다.
잎은 상록 다년초로 경질이며 군생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에 지상부에서는 죽는다. 잎 형태는 피침형 또는 침상으로 1.3㎝ 내외가 된다. 꽃은 줄기 끝에 꽃자루가 있고 꽃의 직경은 2㎝로 꽃잎은 5장이고 꽃잎 끝은 갈라져 있다.
기본 종은 꽃이 연분홍색이 나고 중앙의 기부는 붉은 자색이 나며 부관이 있다. 원예종으로는 흰색과 진홍색, 자색 등이 있으며 개화기는 4~9월이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에 약 50~60종이 나며 시베리아에 1종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