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부천시는 오는 27일 오정경찰서와 합동으로 고질 · 상습 체납차량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체납 특별징수단과 시청, 구청 징수팀 총 36여 명이 단속에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3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과 의무보험 미가입, 검사지연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 등 체납액 108억 7천만원,5만5천 건이다.
특히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부천시 관리 대포차량 643대까지 단속해 현장에서 발견되면 즉시 경인 조치할 계획이다.
황인화 세정과장은 “시와 경찰서간 합동단속을 벌여 자동차로 100억원 넘게 체납하고 있는 1만 3천명의 납세의식을 제고시키고 성실한 납세풍토를 조성할 것”이라며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포차도 집중 단속해 사회 안전지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소사경찰서와 합동단속으로 체납액 3천3백만원, 차량 21대를 단속한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