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성시가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흐름을 개선코자 일죽면 송천리 지방도 306호선에 위치한 천둔 사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키로 했다.
일죽면 송천리 337-12번지 일원에 소재한 천둔 사거리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교통사고가 17건으로 사망 1명, 중상 12명 및 경상 2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여 교통안전 개선이 시급히 필요한 지점으로 분석되었다.
주요 교통사고 유형으로는 측면직각 충돌 및 정면충돌이 총 9건이 발생하여 교통상충을 감소시키는 회전교차로 도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으며, 회전교차로 설치시 차량 지체시간이 신호운영 보다 약 70%인 33.3초/대가 감소하여 교통소통 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에서는 경기도에 지방도 공사 시행허가를 득하고 원형 중앙교통섬, 분리교통섬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공사를 5월중에 착공하여 8월중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안기천 교통정책과장은 회전교차로 운전 수칙인 “반시계 방향 통행, 회전차량에 양보, 진입 시 서행, 진출 시 우회전 방향지시등 켜기” 준수를 당부하며, “앞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를 조사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