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마을세무사란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 상담을 해 주는 지역세무사를 말한다.
상담 대상은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이다.
이번 제도와 관련해 전남도는 지난 27일 광주지방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총 65명의 세무사들을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이들 중 신안군 마을세무사는 김경석, 최동훈, 손진종 등 3명이다. 군은 이들과 함께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제도’를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군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안내문, 마을세무사 명함 등을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또 전화·팩스·이메일 상담과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통해 1차로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고 원하는 경우 시간·장소를 정해 추가 상담도 가능하다.
다만,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신고 대행은 상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