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주광역시는 31일 서울 COEX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최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시상금 1억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광주시와 함께 본선에 오른 광산구는 최우수상(상금 1억원), 북구는 특별상(상금 8000만원)을 받아 본선 진출 자치단체 모두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민선6기 윤장현 시장 취임 이후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을 기치로 시정의 최우선 가치를 일자리 창출에 두고 펼쳐온 시책들이 지난해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정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여서 의미가 있다.
광주시는 일자리창출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사회통합형 ‘광주형 일자리창출 모델’ 구축을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사회통합지원센터를 설립했으며,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을 통한 자존감 있는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자동차밸리’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의 대표산업 집중 육성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광주시가 모범 사용자로서 상생적 노사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지난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42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 처우개선에 노력했으며 생활임금제 시행, 알바지킴이‧대학생 모니터링단 운영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는 지난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시상금 2억원을 받아 청년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 전액 투입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기여했고, 이번에 받는 시상금 1억원도 일자리의 대안인 청년창업 마인드 확산 및 일자리를 연계해주는 청년창업지원사업에 투입해 지역의 청년 들을 위한 일자리창출과 고용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