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광역시는 31일 오후 하천 유관기관 회의를 열고 올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영산강홍수통제소, 5개 자치구, 광주환경공단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 기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홍수 피해에 대비해 인력, 장비, 물자 등을 확보하고 지원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해 수해 발생 시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봄부터 유관기관과 함께 영산강, 황룡강 등 국가하천과 지방하천인 광주천 등 총 36개 하천에 대해 수리시설 등을 점검해 정비하고 수방 자재도 확보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비가 적어 홍수 피해가 없었지만 올해는 기상 이변으로 국지성 집중 호우와 홍수 피해가 예상된다”며 “6월 초에 다시 한 번 하천 안전점검을 하고 우기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