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세계 국가중 한국 여권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자국 내에서 안정적이고 수준높은 삶을 영위할수 있으며 세계 각국을 비자 없이 자유롭게 여행하고 원하는 나라에 취업할 수 있는 해택을 가진 여권을 가진 나라는 어느나라일까?
영국의 시사주간 `이코모미스트`가 컨설팅사 [헨리앤드 파트너스] 의 집게를 인용해 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러한 기준에서 2015년 한국 여권의 가치는 세계 36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시민이 누리는 국내적 요인과 대외적 요인을 감안해 시민권 (국적)지수(qni)를 도입 하였다.
상위 32위 까지는 대부분 유럽 국들이 차지 하였다.경제 통합에 따라 회원국 내를 자유롭게 이동, 취업 할수 있는 여건이 반영된 것이다.강력한 경제력과 안정성 , 그리고 경제 부국들로서의 시민들의 자유로운 여행과 취업 능력이 고려된 독일(83.1)이 1위를 차지 하였다.
한국(50.8)은 칠레 , 싱가포르 에 이어 36위 일본(56.2)은 30위 중국은 (37.4)60위에 그쳤다.미국(63.5)은 28위에 그쳤다. 미국은 최강의 경제력에도 불구하고 자국내 핵무기 보유와 국제 분쟁 개입에 따른 낮은 글로벌 평가지수 , 그리고 낮은 해외 장착 기회등 두가지 이유에서 유럽국 들에게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