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김포시는 조세범 특별사법경찰권을 행사해 체납법인의 고급 외제 차량을 추적 및 봉인, 압류 등 강제집행 절차를 실시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김포시 체납징수기동반은 해당 체납법인의 체납액이 6천 6백여 만원에 이르고 있었으나 사실상 법인 명의의 재산이 없어 압류 등 체납처분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체납법인의 고급 외제 리스 차량(재규어)을 예의주시하던 중 최근 리스기간이 만료되면서 체납 법인의 소유권 등록과 동시에 타법인으로 이전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를 의도적인 조세회피로 판단한 체납징수기동반은 조세범 특별사법경찰권을 발동해 두 법인간의 특수관계를 밝혀내고, 체납법인 대표자에 대한 끈질긴 추적 조사와 독촉으로 동차량의 소유권을 회복시킴으로써 차량 압류와 강제 견인을 할 수 있게 됐다.
압류된 해당 차량은 인터넷 차량공매(오토마트)를 통해 매각돼 체납액에 상당부분 충당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징수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런 고의적인 고액체납자 및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특별사법경찰권을 발동해 세밀하고 전방위적인 추적조사로 은닉재산을 찾아내고, 범칙행위가 밝혀지면 형사고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할 것”이라면서,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납세 의무자들이 스스로 솔선수범하여 지방세 체납 없는 지역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