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난 9일부터 이틀 동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KOREA MICE EXPO 2016’에 참가해 적극적인 MICE 유치활동을 전개했다.
MICE란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전시(Events & Exhibition)를 포괄하는 복합적인 산업을 말한다.
이번 MICE 박람회는 한국관광공사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MICE 전시박람회다. 260여개의 MICE 관련기관 및 업체와 3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여해 열띤 비즈니스 상담을 갖는 등 MICE 산업 활성화의 장을 펼쳤다.
여수시는 이번 전시회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주요 관광지와 특산품 등을 홍보하는 한편, 지역 컨벤션시설 및 호텔 관계자들과 함께 PCO(회의전문기획업체), 각종 협회 및 학회,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여수의 MICE 인프라와 인센티브 지원사항 등을 소개하며 대대적인 MICE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 밤바다와 해상케이블카 등 여수가 가진 다채로운 관광콘텐츠를 부각시키는 등 MICE 개최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적극적인 유치 마케팅을 펼쳤다”면서 “한국MICE협회가 인증한 MICE 도시로서 여수시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