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전북무용인들의 최대 축제가 정읍에서 열린다.
시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제25회 전북무용제’가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무용제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대전시립 연정국악원 큰 마당에서 열리는 제25회 전국무용제에 참가할 전북대표팀 선발을 겸하고 있다.
첫 날인 16일 오후 7시 개막식에 이어 화려한 개막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으로, 서울발레시어터의 'Tango for Ballet', ‘류 무용단’의 상상 작품과 한국 무용협회 정읍시지부가 준비한 ‘차이코프스키 파드되 (발레리노 이원국)’가 펼쳐진다.
17일 오후 5시부터는 본행사가 진행되는데 △이해원무용단 아움 △발레 라인즈 △홍자연무용단 △Alive Art Project △Dance troupe H M 총 5팀이 공연한다.
염광옥 전북무용협회회장은 “제25회 전북무용제는 지역무용인들의 창작 고취와 무용인구의 저변확대 그리고 인프라 구축에 기여, 지역무용의 균형 발전과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관람은 선착순 무료이며, 공연 문의는 한국무용협회 전라북도지회(☏ 063.273-707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