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중국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16일 개장했다. 개장 하루 전 밥 아이거 디즈니 CEO는 "단순히 디즈니랜드를 중국에 건설한게 아니라 '중국의 디즈니랜드'를 건설했다"며 "방문하는 사람들이 환영받고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들의 공원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디즈니랜드에서 아이들이 중국어로 디즈니 동화를 이해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디즈니는 승용차 기준 상하이에서 반경 3시간 거리에 공원을 방문할 수 있는 인구가 3억 3천만명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이거 CEO는 "우리는 더 많은 토지와 시설을 지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기 때문에 다음 단계에 무엇을 할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즈니는 중국 국유기업인 선디그룹과 총 55억 달러(약 6조 6천억원)을 투자했다.
한편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디즈니랜드에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저녁 9시 리조트 부근의 인공호수에서 두 살짜리 아이가 악어에 물 속으로 끌려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오렌지카운티 보안당국은 아이가 물 속으러 끌려들어간 지점 인근에서 시신을 오후 3시 30분께 발견했으며 시신은 온전한 상태라고 전했다.
디즈니리조트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한 것은 개장 45년 만에 처음이다.
Locations:No-Data-Available
Source:Reuters
Revision:3
Topic:Company News Markets,Economic Events
Source News Feeds:USVO broadcast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MCY6BV: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