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시민들이 직접 나서 깨끗한 동네 만들기를 실천하는 ‘내 집 앞 내가 쓸’ 청결운동이 광주 전역에 대대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시새마을회(회장 김규룡)가 주관해 청결봉사대를 구성하고 선진시민의식운동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내 집앞 내가 쓸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청결봉사대는 광주지역 95개 동 3343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자치구 별로 발대식을 열고 동절기를 제외한 3월부터 10월까지 도심 청결활동을 주도하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내집앞 내가 쓸기 운동 ▲가정(상가) 동참유도 및 캠페인 전개 ▲깨끗한 동네 만들기 사업 평가 ▲ 마을․주택가 이면도로 청소, 학교․아파트 담벼락의 불법광고물 수거 등 생활 주변을 청소하고 있다.
15일 오전 북구 용봉동 청결봉사대의 ‘내 집 앞 내가 쓸기’에서는 윤장현 시장과 임순환 북구새마을협의회장, 김미화 북구새마을부녀회장, 박성우 새마을지도자용봉동협의회장, 조정희 용봉동부녀회장 등 70여 명이 용봉동 주택가 일대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청소하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도 홍보했다. 윤 시장은 이날 청소에 앞서 ‘내 집 앞 내가 쓸기’에 적극 참여한 모범 새마을회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용봉동 청결봉사대는 박성우 새마을지도자용봉동협의회장, 조정희 용봉동새마을부녀회장, 김병호 동장과 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매주 토요일 오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와 ‘내 집 앞 내가 쓸기’를 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제7차 아셈문화장관회의, 광주비엔날레,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청결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