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올랜도에서 발생한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현장을 16일(현지시간) 방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조 바이든 부통령과 함께 희생자를 위한 흰색 꽃의 꽃다발을 놓으며 조의를 표했다. 또한 희생자 가족을 만나 위로를 전했다.
아프가니스탄 이민자 부모에게서 태어난 미국 시민 오마르 마틴(29)은 올랜도의 한 게이 클럽에서 총기를 난사해 49명이 숨지고 53명이 부상 당했다.
IS는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하지만, 존 브레넌 CIA 국장은 외국 테러 그룹과의 직접적 연관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올랜도와 샌버나디노 등의 테러 공격은 국내에서 자생했다"며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더 많른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만 이는 단순히 군사력이나 정보력으로는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총기에 대한 지나친 당파적 토론 형태가 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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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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