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 양당 상원의원들이 20일(현지시간) 저녁 총기 규제 대책에 관한 토론과 양당이 각각 2건씩 발의한 총기규제 법안에 대해 표결에 부쳤다.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지 일주일 후 논의와 표결이 진행됐다.
그러나 표결은 모두 부결됐다.
법안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100명의 상원위원 중 60명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야 하지만 모두 이에 미치지 못했다.
공화당에서 발의한 총기 구매 배경 조사를 위한 연방 자금 증가 법안도 53표를 받아 통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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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ENATE TV
Revision:2
Topic: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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