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목포시가 2016년 상반기 도서지역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시는 21일 유달동 율도에서 박홍률 목포시장, 시의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동시청을 설치해 주민과의 대화를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이동시청에서 영농·영어·의료 등을 상담하고 보안등 1개를 신설하는 등 생활민원을 처리했다.
한국이용사회목포시지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민간단체에서도 참여해 이·미용서비스(20명), 전기안전점검(20가구 점검, 6가구 수리), 농기계 수리(10대)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고, 치과검진(20명)과 한방치료(23명)도 실시했다.
또 바르게살기목포시협의회에서 경로당 2개소와 불우이웃 2세대에 쌀 등 위문품을 전달했고, 새마을지도자목포시협의회에서 독거노인 2세대에 도배 및 장판 교체 봉사를 실시했다.
박홍률 시장은 “현재 3차 도서지역종합개발사업을 통해 도로개설, 물량장, 선착장 보강 등 섬 개발과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여러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소득기반 확충과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