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밀라노 Milano.
밀라노 두오모는 올 때마다 역시!
이날따라 경찰의 날 행사가 있어서 온 거리가 인산인해를 이루다 두오모 앞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기념행사 설치물로 깔끔한 두오모 전체 촬영이 어려웠다.
이번 방문에서는 밀라노 중앙역의 거대함에 놀랐다.
이탈리아는 올때마다 느끼지만 조상덕을 최고로 잘 누리는 나라임을 또 한번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