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녹색교통운동이 23일 15시 한국프레스센터 목련실에서 ‘교통사고 유자녀 희망장학금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16년 1학기에 선발된 장학생과 장학금 후원 기관인 현대자동차 관계자들과 함께 한 학기 동안의 이야기와 소감을 나눌 예정이다.
녹색교통운동은 부모님의 교통사고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교통사고 유자녀 희망 장학금’ 지원사업을 2015년 하반기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2016년 1학기 총 15명을 선발해 총 2250만원을 지원하였다. 앞으로도 교통사고 피해가정 대학생 자녀에 대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계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녹색교통운동은 창립된 1993년부터 교통사고 유자녀를 돕는 활동을 하고 있는 민간단체로서,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미취학부터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