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저자의 10년간 열정과 노력이 담긴, 진짜로 이해가 가는 수학 참고서 ‘촌철살인 확률과 통계 제1권 경우의 수’가 좋은땅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내용은 비슷한데 겉표지만 새로운’ 기존의 수학 참고서들과는 아예 시작부터 다르다.
수학이 어려운 이유는 공식이 많기 때문이 아니다. 공식의 증명을 이해하고 결과를 기억한다 하더라도, 막상 문제를 마주하면 체감하는 난이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수학 개념은 마치 영화 제목과 같이 수많은 내용과 상황을 포괄하는 압축적·함축적인 기호와 언어로 구성되어 있다. 대다수의 선생님들이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느낌이 온다’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은 있는 법이다. ‘촌철살인 확률과 통계 제1권 경우의 수’는 모든 기출문제를 분석해 기존의 개념을 더욱 구체화시키고 진보시켰다.
이 책을 검토한 김우진(경복여고 수학교사) 선생님은 이 책의 용어가 문제를 푸는 생각의 출발점에 있다고 말한다. 순열과 조합의 공식을 단순히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순열과 조합을 ‘쓸 수 있는 상황과 쓰면 안 되는 상황’을 정확하게 짚어줌으로써 문제를 푸는 방향 자체를 제시해주는 놀라운 책이라 첨언했다.
‘촌철살인 확률과 통계 제1권 경우의 수’는 ‘몇 가지의 핵심 사고방식과 그 변형’을 중심축으로 확률과 통계 속 경우의 수에 관한 모든 내용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 책에서 거듭 반복하여 설명하고 있는 ‘핵심 사고방식’만 익히면 어떤 문제라도 제대로 된 접근과 풀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게다가 ‘수학은 어렵다’라고만 생각하던 학생들에게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줌으로써 그동안 어렵다고 생각했던 문제에 관해 본질을 꿰뚫을 수 있게 돕는다.
실제로 이 책을 학습하고 검수한 송유원(연세대)군과 조형원(서울대)군은 “촌철살인 확률과 통계 제1권 경우의 수”를 통해 터득한 사고방식을 토대로 ‘어려운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본리의 논리 안에서 푼다’를 기본 삼아 그 어떤 어려운 문제도 쉽게 느껴지게 되었다고 말한다.
공부는 지식의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방향성과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수록, 노력을 더 많이 할수록, 지식을 더 많이 쌓아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다.
‘촌철살인 확률과 통계 제1권 경우의 수’를 여러 번 정독했을 때에만이 얻을 수 있는 정확하고 튼튼한 사고방식은, 확률과 통계라는 바다를 항해하는 데 있어 공부의 방향을 올바르게 잡아주는 나침반의 역할을 할 것이다.
촌철살인 확률과 통계 웹페이지에서 책의 내용을 미리 볼 수 있으며 10분 동영상 강의 설명이 제공된다.
본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