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작사 ㈜문화아이콘이 공개한 추가 캐스팅은 형 ‘동욱’ 역에 뮤지컬배우 ‘임현수’가 캐스팅 되었으며, 동생 ‘동현’ 역에는 그룹 ‘엠블랙’의 리더 ‘승호’가 함께한다. 또한 극중 홍일점으로 개성넘치는 상큼발랄 이벤트 직원 ‘미리’ 역에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룹 ‘씨야’의 ‘이보람’이 합세해 기대를 더욱 더 증폭시킬 예정이다.
형 ‘동욱’ 역의 ‘임현수’ 배우는 뮤지컬<영웅>에서 주연 ‘안중근’ 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뮤지컬<넥스트 투 노멀>, <공동경비구역 JSA>, <아랑가>, <총각네 야채가게>, <풍월주>, <영웅>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여 인지도와 실력을 검증 받은 배우이다. 그동안 출연했던 공연들과 맡아온 역할과는 달리 친근한 현대 작품을 통하여 비추어질 배우 임현수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동생 역 ‘동현’역에는 한류열풍의 주역인 그룹 엠블랙 ‘승호’는 지난 2012년 일본 도쿄 및 오사카에서 열린 뮤지컬<광화문 연가>로 뮤지컬 데뷔하였으며, 2014년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문나이트> 출연 이후로 국내에서는 2년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르게 되어 기대가 남다르다. 뮤지컬 복귀작으로 창작뮤지컬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택함으로써 또 한 명의 스타가 배출될 것이라고 크리에이티브팀의 기대가 남다르다는 후문이다.
또한 극중 우연히 찾아와 웃음을 선사하는 ‘미리’ 역에는 그룹 씨야의 ‘이보람’이 자리를 꿰찼다. 이보람은 2006년 가수로 데뷔하여 <슬픈 발걸음>, <여인의 향기>, <원더우먼>,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겼으며, KBS 드라마 ‘풀하우스’의 OST에도 참여하여 많은 사랑을 받는 등 인지도를 쌓아왔었다. 2011년 뮤지컬<폴링 포 이브> 공연으로 뮤지컬 데뷔 이후 5년만의 무대 복귀작으로, 이번 <사랑은 비를 타고>에 참여하는 각오가 더욱 더 남다르다.
한창 연습중인 배우들은 8월달부터 합류하여 관객들과 만나게 되며, 현재 활약중인 배우들과도 만나 다양한 페어로 인사를 드릴 예정이다.
국민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형제애라는 소재를 다룬 작품으로 단 세 명의 배역이 만들어내는, 작지만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 뮤지컬이다.
현재 안재모, 전병욱, 이동준, 박유덕, 김견우(제이), 원성준, 은경균, 김려원, 이경진, 홍민아 배우가 출연하여 평단과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국민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는 인터파크, 예스24에서 7월 18일 오후 2시에 8월 티켓이 오픈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