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7.1.~7.7.)을 맞아 여성 발전과 양성평등촉진 등에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여성의 사회참여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양성평등주간은‘양성평등기본법’제38조 및 같은법시행령 제23조 규정에 의거 매년 운영된다. 올해는 ‘남녀가 함께하는 일·가정 양립, 가족행복과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1주일간 부산지역 곳곳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7월 5일 화요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는 부산지역 여성계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개최된다.
기념식에서는 ‘제18회 부산여성상’을 비롯해 양성평등 촉진 및 여성지위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시상을 한다.
또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연극 ‘슈퍼우먼, 투명인간’공연(6.27.~7.18, BNK부산은행조은극장 등) △‘15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우수사례 전시회(7.4.~7.5, 시청 1층 도시철도 연결 통로) △가족사랑 양성평등실천 건강 걷기 대회(7.2. 오전 9시 15분, 어린이대공원) 등의 부대 행사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자치구·군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특강, 양성평등캠페인,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마련된 공연, 전시회, 강연, 캠페인 등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