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좋은땅출판사, ‘리얼팩토리’ 출간
  • 양인현
  • 등록 2016-07-08 11:18:49

기사수정
  •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한 지침서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과다 경쟁, 저성장 시대에 맞물려 기업의 생존은 어느 때보다 강하게 위협받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하루하루가 생존을 위한 투쟁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한국은 대기업이 먹여 살린다고 하지만 중소기업이 없이 대기업이 생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히려 한국을 정말로 먹여 살리고 있는 것은 중소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리얼팩토리’(좋은땅 펴냄)는 중소기업이 경쟁에서 이기는 법, 생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QCD 측면에서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기 위해 기업이 갖추어야 할 것들을 상세히 풀어 안내하고 있다. 공장 경영 컨설턴트로서 15년간 다양한 제조업종의 생산성 향상, 품질 향상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저자의 경험과 기업체 강의를 바탕으로 하여 ‘좋은 품질’을 만들기 위한 배경 지식과 관련 사례를 제시해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리얼팩토리’는 1부 ‘생존할 수 있는가?’를 통해 기업이 혁신해야 하는 필요성을 제시하고 혁신에 임하는 마음가짐, 특히 현장감독자의 역할과 요구되는 태도를 설명한다. 독자는 이를 통해 혁신이 회사의 경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다. 2부 ‘품질의식 제고’에서는 품질의 의미를 확인하고 좋은 품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현장의 품질의식을 다룬다. 이는 품질의 본질을 이해하고 현장 품질의 기본 원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3부와 4부에서는 앞선 내용을 토대로 총 9개의 실천안을 소개한다. 기본편과 확산편으로 구분하여 그 구체적인 실천안과 실제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기업이 실천안의 핵심 콘텐츠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리얼팩토리’는 제조업과 관련된 일에 종하는 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실제로 물건을 만드는 공장을 운영하는 경영자 그리고 중간관리자에게는 어떻게 하면 혁신을 통해 공장의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산업경영, 품질관리를 공부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실무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본 도서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도서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 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겠으며, 저희 좋은땅 전 임직원이 깊은 신뢰와 성실 토대위에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서 독자에게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