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경남소방본부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여름철 폭우 등에 대비하여 수난사고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로드 체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로드체킹은 태풍이나 폭우로 인해 인명피해 발생이 가장 우려되는 지리산 계곡 등 도내 물놀이 장소에 설치된 수난인명구조물 점검과 사고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지난 6일에는 하동군 화개천 일대를 방문하여 수난인명구조물 등을 확인하였으며, 7일에는 양산시 최대 물놀이 장소인 배내골을 방문하여 수난사고 예방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폭우로 인한 산악(계곡)사고 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5년간 경남 도내 물놀이 사망사고 주요 발생지인 산청, 함양, 거창과 밀양 등에도 현지 확인을 통하여 폭우 등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갑규 경남소방본부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해 재난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