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프랑스의 바스티유 데이(대혁명 기념일)을 맞아 14일(현지시간) 남부 해안 도시 니스에서 축제를 즐기던 군중들을 향해 대형 트럭 한 대가 돌진해 현재까지 최소 70여 명이 사망, 100여 명이 부상했다.
현지 이텔레( i>TELE) 방송은 경찰의 정보를 인용해 오전 1시 이후 사망자가 73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니스 해변의 유명 산책로인 프롬나드 데 장글레(Promenade des Anglais)로 흰색 대형 트럭이 빠른 속도로 돌진했으며 운전자는 현장에서 사살됐다고 밝혔다.
이날 바스티유 데이를 기념하는 불꽃놀이 등 축제가 끝나고 사람들이 흩어질 때 발생해 인명피해가 컸으며 자닌해 11월 파리 테러로 130명이 숨진 이후 또 한 번의 대형 테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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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NATURAL/ PART MUTE
Locations:NICE, FRANCE
Source:REUTERS/REUTERS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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