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석)에서는 관내 과채류 재배작목 편중현상과 이로 인한 홍수 출하기 과채류 수취가격 하락현상 등을 해소하기 위해 작목다변화 및 신품종 재배작목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6년도의 철원군 시설하우스 과채류 재배 면적은 300ha 이상으로 추정되며 특히 토마토와 파프리카 작목에 집중되어 매년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로 인하여 과잉생산 및 수확성기의 농가 수취가격 하락으로 인해 농가의 고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에서는 미니·송이토마토, 미니파프리카, 콜라비, 컬리플라워, 가지와 애플참외 등 다양한 신품종 및 대체작목을 도입하는 시범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특히 미니·송이토마토, 미니파프리카는 현재 시장출하로 kg 당 3,000원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되며 시장상인의 선호도가 높고 기존 작목 대비 2배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품종 신작목 과채류를 도입을 통해 관내 과채류 경영형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계약재배를 적극 추진하여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미니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