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전라남도는 우수 축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수도권 소비자를 초청, 19일부터 이틀간 소비자 오감 만족 산지 축산물 체험행사를 추진한다.
소비자 오감 만족 산지 축산물 체험행사는 전남 천혜의 자연과 친환경 축산 체험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유대 관계를 강화, 고정 고객뿐만 아니라 새로운 소비처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친환경유통센터와 학교 급식 업무 관계자들이 초청됐다. 친환경유통센터는 친환경농산물 학교 급식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이다. 축산물을 비롯한 농산물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서울시내 학교에서는 센터에서 선정한 공급업체와 계약을 통해 원료를 공급받는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농산물 공급업체로 선정된 전남 사업장 두 곳이 참여해 전남산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또 축산물품질평가원도 참여해 축산물을 관리하는 방법과 부위별․등급별 용도 등을 설명해 축산물을 맛있게 먹도록 이해를 돕는다.
권두석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오감(五感)을 만족할 수 있는 축산물 산지 체험행사는 수도권 소비자들이 전남 축산물을 인정하고 선택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남 축산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판로를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