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도 돌봄은 계속된다” 강동구, 초등 돌봄교실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21개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
광주 동구는 ‘음식물쓰레기 30%줄이기 실천운동’ 전개를 위해 18일 공공2음식물자원화시설 등 선진시설을 현장 견학했다.
동구 음식물류 폐기물 담당자와 주민 등은 공공2음식물자원화시설, 제1하수처리장, (재)국제기후환경센터 등을 방문하여 음식폐기물 사료화 처리과정 견학하고 친환경모기퇴치제 등을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이번 선진시설 현장 견학을 통해 음식물쓰레기가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닌 에너지, 경제 등 사회전반적인 문제임을 깨닫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30% 줄이기 실천운동은 음식물쓰레기를 올해 5%, 2018년까지 15%, 2020년까지 현재의 30%를 감축하는 운동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음식물쓰레기 30%줄이기 실천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고 주민들과 함께 모범적으로 실천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