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이미지사진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기업고객을 위한 은행 연계 증권계좌인 ‘신한FNA법인’ 계좌의 수탁고가 출시(4/11 출시) 후 3개월 만에 2,000억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FNA법인’ 계좌는 은행계좌와 증권계좌를 나누어 사용하는 불편함을 없앤 ‘업계 최초’의 기업금융거래 플랫폼으로 기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만 운용하던 FNA 플랫폼을 기업고객에게까지 확장한 新개념 은행연계 증권계좌이다.
기업고객은 신한은행에서 간편하게 ‘신한FNA법인’ 계좌를 한번 개설하는 것으로 기업 대출 등 은행 거래와 동시에 주식 거래를 포함한 신한금융투자에서 제공하는 모든 금융서비스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은행과 증권의 협업을 통하여 기업고객의 거래니즈에 가장 적합한 상품과 기업금융 솔루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 역시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히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시너지 담당 김형환 본부장은 “금융환경 변화에 따라 기업금융도 업종간의 융·복합을 통한 적극적인 시장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신한FNA법인 플랫폼이 이러한 기업 담당자들의 고민을 상당부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한이 추구하는 따뜻한 금융의 고객가치와 One Shinhan 관점을 기반으로 신한은행과 함께 기업고객을 위한 다양한 기업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