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도 돌봄은 계속된다” 강동구, 초등 돌봄교실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21개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
광주광역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와 건전한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주체, 입주민 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와 관련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및 상담’을 8월부터 실시한다.
광주시는 주거환경이 공동주택으로 급속히 변화하면서 관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월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개소, 관련 민원 예방과 해소를 위한 현지조사, 상담, 자문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교육은 그동안 민원 등 분쟁 원인에 대한 현지조사 결과, 관련 규정을 모르거나 자의적 해석 등으로 인한 입주민간 분쟁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동대표 등이 본업에 종사하고 있는 등 여건을 감안, 야간 시간대 등 해당 단지에서 요청하는 시간에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 선거관리위원회의 업무 ▲사업자선정지침 및 장기수선충당금의 징수 및 운영절차 ▲관리규약의 해석 및 개정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실무 등 해당 단지에서 요청한 사항 등이며,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상담과 애로사항 청취도 하며, 입주민 등도 참석할 수 있다.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신규 아파트 분양 등으로 최초로 구성되는 입주자대표회의는 반드시 교육을 신청해 이수토록 권장하고 있다.
교육 신청은 8월부터 광주광역시 건축주택과(062-613-4831)에서 접수하며, 신청 순위에 따라 해당 단지와 일정 등을 협의해 교육할 예정이다.
윤정권 시 건축주택과장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입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고, 더불어사는 이웃 공동체가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