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국제구호 NGO 월드쉐어가 7월 11~16일, 제주 카멜리아 힐에서 제3세계 빈곤 아동의 실상을 알리는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월드쉐어와 제주 카멜리아 힐의 인연은 2015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국내외 어려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번 행사는 카멜리아 힐을 방문하는 휴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으로, 진흙쿠키와 페트병 신발을 통해 빈곤 아동의 어려운 상황을 알렸으며, 많은 휴양객이 지구촌 아동 후원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후원에 참여한 40대 여성은 “아직도 국내외에 어려운 아이가 많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나 하나로는 작은 도움이지만, 모여서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카멜리아 힐의 양정우 이사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많은 분이 아름다운 풍경도 즐기고, 아름다운 나눔도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카멜리아 힐은 제주의 자연을 담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으로 6만 평 부지에 시기를 달리해서 피는 동백나무 500여 품종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제주 자생식물 250여 종과 다양한 식물이 어우러져 사시사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한 제주도의 관광 명소이다.
월드쉐어는 국제구호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