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고양시(시장 최성)가 지난해 11월부터 사단법인 고양시새마을회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일산역 전시관 및 희망 장난감도서관’이 일산지역 주민들에게 친밀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산역전시관과 신세계이마트희망장난감도서관(일산역사관)에서는 지난달 30일 ‘아동요리 및 여름아 부탁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30가족을 선착순 모집했으며 모집 공고와 동시에 접수가 마감될 만큼 인기가 있었다.
아동요리는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으며 이동도서관 차량인 책놀터 차량 안에서 진행된 ‘클레이 기차만들기’ 또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어내며 향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일산역전시관 및 희망 장난감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기간 동안 지역의 아동과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물놀이, 클레이 기차만들기, 역무원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신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적 소외감을 가지고 있던 본 일산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