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북한이 3일 오전 발사한 미사일이 일본 EEZ내에 떨어진데 대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터무니없는 행위˝라고 비판하고 있다. KAZUHIRO NOGI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북한이 3일 오전 발사한 미사일이 동해상의 일본측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 떨어졌다고 일본이 발표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의 미사일이 오전 8시 5분께 아키타 현 오가 반도 서쪽으로 250km 정도 거리의 일본 EEZ 내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기자들에게 "이것은 우리 국가 안보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며 "용납할 수 없는 터무니없는 행위"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 최고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장관은 "사전 경고는 없었다"며 "항공기와 선박 안전의 관점에서 이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고 심각한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시히데 장관이 "우리는 즉시 북한에 대한 강력한 항의를 시작하고 (미사일 발사에 대한) 가장 강력한 언조로 비판한다"라고 말했다고 외교 채널이 전했다.
북한의 노동미사일은 1,300km를 비행할 수 있는 스커드 변종 미사일이다.
한편,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라며 비난했다.
게리 로스 미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의) 금지된 활동을 통한 도발은 국제 사회의 결의만 증가 시킬 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