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주·전남지역 관광자원과 맛집, 숙박, 교통 등 가맹점에서 할인받는 선불식 관광할인카드 ‘남도투어패스’가 내년 선보인다.
남도투어패스는 관광객들에게 광주·전남의 관광자원과 맛집, 숙박, 교통 등의 가맹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충전식 선불카드로, 개발과 시험 과정을 거쳐 내년 초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여행 종합 플랫폼으로 남도지역 관광 콘텐츠와 남도투어패스 관련한 서비스를 인터넷과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제작, 모바일에서는 현재 여행자의 위치, 근처 맛집, 관광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한국관광공사(광주전남지사), ㈜유비파트너스, ㈜남해관광은 11일 고품격 남도관광 활성화 및 남도관광객 유치를 위한 ‘남도투어패스 개발·운영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방열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서기원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 이강우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장, 송춘민 ㈜유비파트너스 대표이사, 박향식 ㈜남해관광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와 전남도,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지, 맛집, 숙박 등 할인가맹점 추천 및 축제, 문화제 등 연계 지원, 공동 마케팅·홍보 활동을 하며, ㈜유비파트너스와 ㈜남해관광은 관광콘텐츠와 홈페이지 개발·운영, 가맹점 발굴 등을 추진하게 된다.
염방열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남도투어패스가 남도 관광객의 관광 욕구를 충족시켜 새로운 관광패러다임을 만들고 남도여행 종합 브랜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