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인천광역시 중구 구립 꿈벗도서관(관장 나병준)이 지역주민들의 정서함양과 자기계발을 통한 평생학습사회 실현을 위해 2016년도 2기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6개 강좌가 운영되는데,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계층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책놀이(독후활동)을 중심으로 한 ‘꿈벗 동화탐험대’는 유아(5~7세), 초등(1~3학년) 2개 분반으로 운영되며 초등학생 대상으로 ‘맛있는 책, 요리하는 도서관(1~6학년)’, ‘책 속으로 떠나는 미술여행(2~6학년)’, ‘도서관에서 역사 뚝딱!(3~6학년)’ 등 요리/미술/역사 분야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성인을 위한 창의인성지도자 3급 양성과정인 ‘꿈벗 그림책 연구소’ 과정도 운영된다.
참여자 접수는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8월 17일(수) 9시부터 선착순 모집으로 회원카드 지참 후 방문 및 전화접수로 진행되며 접수 첫 날은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꿈벗도서관 이호정 사서는 “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이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책으로 즐거움을 찾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꿈벗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은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과 인천광역시 범시민독서운동 추진을 위해 2011년 6월에 설립된 국내 최초 도서관 전문 법인이다. 2014년 8월 1일자로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에서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