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서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로 '재난 지역'이 선포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된 폭우로 강이 범람했고 최소 7명 사망 2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존 벨 에드워드 루이지애나 주지사는 30개 패리시(시를 묶은 행정구역)에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1천7백명을 인명 구조와 치안 유지 지원 작업에 투입했다.
에드워드 주지사는 "루이지애나가 이웃을 서로 돕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구조 대원이 인명 구조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인명 구조를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복구를 위해 주지사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BATON ROUGE, LOUISIANA, UNITED STATES
SourceNBC
Revision2
TopicsDisaster/Accidents,Flood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V8OAPZ: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