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광양시가 지난 3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추진하고 있는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에 행정력을 총 동원해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날이 늘어가는 복지 수요를 충족하고 각종 현안의 소요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하여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추진하는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는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징수활동을 강화해 마무리 추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시는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와 연계한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특별징수팀장을 중심으로, 중마권과 광양읍권 2개 반의 ‘지방세 체납액 징수 독려반’을 편성하고 책임징수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다.
징수 독려반은 1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580명 25억7천만 원(전체 체납액대비 37.7%)에 대해 전화독려와 현장출장, 차량 번호판 영치와 공매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연중 실시하고 있는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도 강화해 차량영치 전담반을 편성, 매주 4회 주간영치 및 주2회 야간영치를 실시해 시세 체납액 중 35%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를 강화한다.
이영길 특별징수팀장은 “안정적이고 튼튼한 재정 운영을 위하여 지방세 뿐 아니라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징수활동도 강도 높게 시행해 안정적 재정을 확충하고 나아가 선진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올해 초부터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를 추진해 현재까지 32억1천5백만 원을 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