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펼쳐진 ‘01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락의 뮤지션들과 관람객 8만 여명이 뜨거운 열기와 함성을 가득 채우며 2017년을 기약하게 만든 국내 최고의 화려한 축제였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2006년부터 식지 않는 열정으로 진한 감동과 추억을 팬들의 가슴에 아름답게 수놓으며 11회째를 맞았으며, 2016년 역시 국내 최고의 공연답게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이벤트, 세계적인 락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올해 축제의 라인업은 대한민국의 대표 락 페스티벌에 걸맞게 3일 내내 다양한 뮤지션들이 화려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정상급 헤드라이너인‘스웨이드’(영국),‘위저’(미국),‘패닉 앳 더 디스코’(미국)를 비롯해 3일간 국내외 뮤지션 약 80여팀이 공연을 펼쳤다.
특히 13일(토) 헤드라이너인 위저는 앵콜곡으로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팬들과 함께 부르며 한여름 밤의 더위를 락의 향연으로 고조시켰고, 14일(일) 헤드라이너 패닉 앳 더 디스코 공연이 끝난 후 밤하늘에 불꽃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객들과 함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 2006년부터 시가 매년 개최하여 온 인천의 대표 여음 음악축제로서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문화관광축제이며, 영국 타임아웃매거진에서 전세계 베스트 뮤직 페스티벌 50개에 2년 연속 선정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