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인근 해상에서 항해하던 크루즈선에 불이나 17일(현지시간) 승객과 선원 512명이 긴급 대피했다.
화재 신고는 푸에루토리코의 수도 산후안에서 약 3.2km 떨어진 해안에서 들어왔다.
크루즈 승무원들과 현지 경찰, 미국 해안경비대가 512명의 승객을 해안가로 이동시켰으며, 신속한 대처로 전원 구조됐다.
앙헬 크레스포 소방서장은 "그들(승객들)은 모두 안전하다. 우리가 가장 많이 본 의료 문제는 열사병, 쇼크, 탈수 증상이다."라고 밝혔다.
크루즈 선원들은 엔진실에서 화재가 시작돼 빠르게 번져나갔다고 말했다.
크루즈는 미국의 크루즈 페리 소유로 산후안과 산토 도밍고, 도미니카공화국을 오가는 승객들이 주로 이용한다.
해안 경비대 관계자는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승무원들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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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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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Disaster/Accidents,Sea Acc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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