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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미디어, 진화한 웹소설 플랫폼 ‘스낵북’ 서비스 18일 오픈
  • 윤만형
  • 등록 2016-08-22 10: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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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가입 후 곧바로 작가가 될 수 있어…진입장벽 제로


알에스미디어(대표 : 손병태)가 웹소설 플랫폼 ‘스낵북(SNACKBOOK)’을 18일 오픈했다.

스낵북 최훈현 MD의 말에 따르면 스낵북은 기존 웹소설 플랫폼들보다 진화한 모델이다. 기존 웹소설 플랫폼은 플랫폼에서 유료 웹소설을 제공하고 독자가 구매하는 스토어 형태이거나 작가로 데뷔하고 웹소설의 상품성을 검정하기 위한 1차 생산지다.


하지만 스낵북은 국내에서 최초로 스토어와 연재라는 두 가지를 통합했다. 독자 회원과 작가 회원이 공존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회원에 대한 서비스도 두 가지 모두 공존한다는 설명이다.

스낵북에서는 사용자가 원할 때 언제든지 독자 회원에서 작가 회원이 될 수 있다. 작가 전환하기 UI를 통해 자신이 창작한 웹소설을 연재할 수 있는 작가가 되는 것이다.


스낵북은 데뷔를 원하는 작가들을 위한 편의 기능에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작가 회원을 위해 효율적인 연재를 위한 가이드, 무료 표지 제공, 출판사 대표연락처 등을 제공한다.


또한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이벤트와 프로모션 기능을 제공하고, 독립적인 할인 정책과 알림 서비스 기능까지 갖췄다. 특히 신인 작가가 별도의 비용 지불 없이 요청을 통해 무료로 배너 등을 제작해 자신의 작품을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다고 밝혔다.


그리고 하루에 수천 개씩 쏟아지는 웹소설 환경을 고려, 이제 갓 데뷔했거나 하위권에 있는 작가와 작품을 별도의 컬렉션 등을 통해 매일매일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시스템도 준비되어 있다.

스낵북은 오픈을 기념하여 작가들을 위한 ‘무료연재 회차보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최훈현 MD는 “무료연재 회차보상 이벤트는 작품을 준비 중인 작가들에게 더 없이 좋은 찬스” 라며 “많은 작가들이 스낵북에서 작품을 연재하고 작가로 데뷔하여 독자들과 소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낵북은 웹소설 출판과 작가 매니지먼트 역할로 기반을 다져온 ㈜알에스미디어가 개발한 웹소설 플랫폼이다. ㈜알에스미디어는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엔씨소프트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받은 벤처기업이기도 하다.

 

알에스미디어는 종합 콘텐츠 창조기업으로 작가와 함께 가치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클라이언트와의 협력으로 콘텐츠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게 하며 독자의 입장에서 함께 행복을 바라보는 기업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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