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담보 문제로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힘든 협동조합, 10인 미만 기업, 자영업자를 위한 보증 지원에 나섰다.
특례보증금 5000만원을 광주신용보증재단(이하 ‘광주신보’)에 출연한 것.
이에 따라 광주신보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광산구 출연금 15배에 달하는 7억5000만원을 보증한다.
보증을 받을 수 있는 대상 업체는 협동조합, 자영업자, 10인 미만 소기업 등이며, 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고 2000만원이다.
광주신보의 보증이 필요한 업체는 광주신보에 대출금의 1%에 해당하는 금액(보증요율 고정 1%)을 납부하고 보증대상으로 결정되면, 원하는 시중은행에서 자금을 빌릴 수 있게 된다. 광산구와 광주신보는 신청 업체의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등을 거쳐 보증 지원 유무를 최종 선정한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성장 잠재력은 좋지만 높은 은행 문턱으로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제도를 적극 활용해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특례보증에 대한 문의는 광산구 사회경제과 민생경제팀(960-8402)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