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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북스, 소셜미디어·디지털마케팅 실전서 ‘#소셜쓰고앉았네’ 출간
  • 최문재
  • 등록 2016-08-25 11: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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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트위터의 태동부터 실무를 통해 경험하고 검증한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노하우


카멜북스가 기업/기관의 SNS 담당자, 커뮤니케이터, 마케터를 위한 소셜미디어 실전서 ‘#소셜쓰고앉았네’를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디지털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실무 담당자 조종완 컨설턴트의 신작 ‘#소셜쓰고앉았네’는 2008년 트위터의 시작부터 9년여 동안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실무 최전선의 노하우를 담았다. 종합 PR컨설팅사부터 기업 마케팅팀과 홍보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해온 작가는 실무에 기반을 둔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노하우를 제시한다.


특히 ‘#소셜쓰고앉았네’는 작가가 운영하는 누적 조회수 200만 이상의 소셜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짬봉닷컴에서도 마케터, 커뮤니케이터들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공감과 담론을 이끌어낸 글만을 엄선했다. 이를 통해 SNS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부터 실무 담당자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 담당자의 고민과 담론을 제시한다. 기존에 출간됐던 SNS 관련 실용서적들이 정의나 이론, 사용법을 강조해온 것과는 다른 지점이라 할 수 있다.


싸이월드를 끝으로 트위터, 페이스북에 이르러 국내 SNS 환경은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디지털상의 기업/기관 메시지는 포화상태로 마케터들은 보다 진보한 기법을 고민한다. 소셜미디어는 더 이상 신박한 미디어가 아니다. ‘#소셜쓰고앉았네’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의미 있는 트렌드, 효과적인 SNS 운영방법, 콘텐츠 작성법, 소셜광고 운영법, 이벤트 기획법, 이슈관리법, 검색포털 대응법, 주요 디지털 이슈 등을 체계적으로 실었다.


소셜미디어, 디지털마케팅 실전서 ‘#소셜쓰고앉았네’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카멜북스는 ‘끝없는 사막 한가운데서도 오랫동안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과 ‘그 누구도 찾지 못하는 오아시스를 찾아내는 감각’을 뜻한다. 카멜북스는 시대의 흐름에 앞서 가는 젊은 감각과 열린 사고를 통해 인류가 가진 무한한 지성의 세계를 책 속에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작가들의 새로운 도전과 실험 정신에 주목하여, 무한한 지식의 세계를 끊임없이 탐색하여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기획 개척해나가 생명력과 감각의 정신으로 21세기 출판의 선도자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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