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가 8월 26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본서 재난안전과 및 센터 팀장, 소방간부 전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파주에 위치한 소방안전협회 경기북부지부를 방문 소방시설에 관한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방설비(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설비, 경보설비)의 실제적인 작동원리와 성능시험 등을 중점 교육하였으며 각종 민원 현장에서의 소방시설 오작동 복구 등 즉각적인 대처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에 따라 소방설비 전반에 관한 개념과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현지 전문 교육을 추진하였다.
교육 시행 후 설문조사를 통한 만족도 및 개선점, 향후 교육방향을 모색하여 9월 중 현장실습 특별교육을 추가 시행할 예정이다.
서은석 소방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로 소방시설을 작동시켜 봄으로써 직원들의 소방설비 전반에 관한 개념과 이해를 증진시켜 각종 민원현장에서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소방서는 2088년 7월 24일 개청 이래로 시민 중심의 안전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 각종 재난,사고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모든 소방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