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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DIM with IADDM’ 부산서 개최
  • 최훤
  • 등록 2016-08-31 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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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700여명의 디지털 치의학 전문가들 모여, 발전 방향 모색

디지털임플란트 전문기업 (주)디오(대표 김진철)가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해운대그랜드호텔, 벡스코 오리토리움,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제9회 디오 인터내셔널 미팅(DIO International Meeting, 이하 DIM)’과 ‘제2회 국제 디지털 치의학회(International Academy for Digital Dental Medicine, 이하 IADDM) 학술대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DIM은 지난 2008년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디오가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국제 치의학 심포지엄에 올해는 국내외 치의학 관계자 및 바이어 500여명이 참석해 ㈜디오의 최첨단 디지털임플란트 기술인 ‘디오나비’와 신기술 ‘스마트 나비’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번 IADDM학술대회는 디지털 환경으로 급변하는 세계 치의학 산업의 최신 정보교류와 세계적인 석학들의 학술대회 및 전시회 등이 진행될 예정으로 세계 유일의 디지털 치의학 학술대회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스위스, 이탈리아, 덴마크, 폴란드, 호주, 멕시코 등 30여 개국 700여명의 치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DIM은 디지털임플란트의 최신 트랜드를 공유할 수 있는 국내외 석학들의 강연과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를 활용한 임상케이스 발표 ㈜디오에서 생산 중인 다양한 치과용 의료기기 제품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전시회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DIM에서는 ‘디지털 임플란트 어시스트 로봇 플랫폼’, ‘스마트나비(SMARTnavi)’를 최초 공개 및 시연할 예정이어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IADDM 부산 유치는 관련 학회는 물론 국가이미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디오 김태영 해외사업본부장은 “IADDM과 DIM은 대한민국의 디지털 치의학 기술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국제 행사가 될 것”이라며 “디오나비와 더불어 새롭게 출시하는 스마트나비를 전 세계에 최초 공개함으로써 ㈜디오가 디지털 치의학 산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데 있어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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