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규제개혁 과제 발굴에 착수했다. 구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규제개혁 발굴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광산구는 현장에서 파악한 다양한 분야의 규제개혁 과제를 오는 23일까지 제출하도록 공직자들에게 전달했다.
광산구는 제출 받은 과제들을 적정성, 노력도, 효과성, 파급성 등을 따져 심사해 선정한 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2014년과 2015년에도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해 국무총리실에 건의한 바 있다.
당시 구가 건의한 21개 과제 중 북한이탈주민 증명서 발급기관 확대 등 3개 정책을 중앙정부가 국가 표준 사업으로 확정한 바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대 변화를 담지 못하거나 주민의 창조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규제사항을 개선하고자 한다”며 “실사구시의 정신을 살리는 규제개혁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